기사입력 2018.09.10 21:11 / 기사수정 2018.09.10 21: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성유리, 박하선이 각자만의 소확행을 즐겼다.
10일 방송한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와 박하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지난회에 이어 뉴욕에서 만난 이진과 행복한 여행을 이어나갔다. 두 사람은 인생샷을 찍기 위해 유명한 다리를 찾았다. 이후 식사로 여행을 추억하기도.
이동 중에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시절을 회상했다. 성유리는 "그 땐 목숨 걸고 예능했다. 배에 구멍뚫고 횡단하기도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린 먹을걸로 매니저와 많이 싸웠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이 깜짝 놀라자 "핑클은 먹는게 중요했다. 아무리 바빠도 먹을건 챙겨먹었다. 그래서 실제로 우릴 보는 분들은 생각보다 풍채가 있다고 놀라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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