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1 11:36 / 기사수정 2018.07.31 11: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서준이 박민영과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31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박서준(이영준 역)과 박민영(김미소)의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완벽한 싱크로율과 현실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박서준은 박민영과 호흡을 묻는 질문에 "함께 연기하는건 처음이기 때문에 어색할 수 밖에 없었다"라며 "이 작품을 잘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는 모두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난 무조건 상대방의 의견을 신뢰하려고 한다. 나만큼 이영준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미소를 연기하는 사람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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