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3 10:05 / 기사수정 2018.07.23 11:1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특별한 생일을 맞았다.
마마무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은 요즘 뜨거운 여름처럼 가장 핫한 아이콘! 마마무의 막내, 퀸화사 의 생일입니다! 혜진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ㄴ 나2014년 6월 데뷔곡 'Mr.애매모호'로 데뷔한 마마무 화사는 2018년 현재 연예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가수 화사’로서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에너지로 걸크러쉬의 매력으로 사랑받지만 일상 속 ‘인간 안혜진’은 무대에서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꾸밈없이 소탈하고 애교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화사의 매력은 2018년을 맞아 빛을 발하며 대세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3월에는 마마무의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으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여전히 롱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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