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6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연쇄살인 목격자의 시신에서 '냄새'를 맡았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9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연쇄살인 목격자 이경자의 시신 부검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0년 전 연쇄살인범의 마지막 목표물이자 목격자인 이경자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요청으로 증언을 하러 나섰다.
이경자는 증언 후 집으로 귀가하던 중 친구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되고 말았다. 연쇄살인범의 동일한 수법으로 당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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