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0 09:59 / 기사수정 2018.07.10 09: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의 열애설 이후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9일 이수민과 임성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제기됐기 때문. 그 후 이수민은 직접 SNS를 통해 "아닙니다"라며 해명했다.
그럼에도 이수민과 임성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재차 이수민의 소속사에서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찍은 다정한 분위기의 스티커사진이 공개돼 다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사진만으로 연인임을 단정지을 순 없다. 이에 이수민 측은 재차 연인 사이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렇게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설상가상 이수민의 비공개 SNS 계정이 폭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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