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9 09:39 / 기사수정 2018.06.09 09: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마무 화사 아닌 안혜진의 생활, 매력 그 자체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평소 무대위 화려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화사였지만 실제의 생활은 180도 달랐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화사는 낯설지만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전현무는 "예고편만 봐도 이런 여자 출연자는 없었다"라며 감탄하기도.
이후에도 화사는 머리를 질끈 묶은채 꾸밈없는 모습으로 TV를 보고 장국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낼때면 수줍어하며 반전매력을 이어나갔다. 또 '혼밥 만렙'이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단계인 곱창 혼자먹기에도 도전하며 행복한 나날을 이어나갔다.
나래바에서 착안한 화자카야도 공개됐다. 이에 박나래는 "이 친구 잘해놓고 사네"라며 뿌듯해했다. 그러나 나래바와 다른점이 있다면 배달음식이라는 점. 하지만 푸짐한 음식들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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