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7 09:03 / 기사수정 2018.06.07 09: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데뷔 앨범 ‘WE MAKE YOU(위 메이크 유)’로 데뷔 첫 주 만에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대세돌 면모를 과시했다.
세븐틴이 지난 30일 발매한 ‘WE MAKE YOU(위 메이크 유)’가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에서 발매 첫 주만에 127,985장의 이례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위클리 차트 2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식 일본 데뷔를 알린 세븐틴은 일본 ‘도쿄 도요스PIT’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스포츠 닛폰,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현지의 수많은 언론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처럼 정식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세븐틴은 ‘WE MAKE YOU(위 메이크 유)’ 앨범 발매 첫 날 오리콘에서 데일리 앨범 차트 부분 2위에 단번에 진입, 단 하루 만에 9만 5천 장의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븐틴은 이에 그치지 않고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 발매 첫 주 동안 데일리 차트 상위권에 굳건히 자리하며 지난 5월 28일부터 3일까지 집계 기준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 일본의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쟈니스 인기그룹 칸쟈니 에이트에 이어 2위에 올라, 현지에서 세븐틴의 뜨거운 인기를 확실히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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