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5 23:5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부용이 강경헌에게 하트시그널을 보냈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과 강경헌이 계란말이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용은 강경헌에게 계란말이를 못한다고 털어놓으며 계란말이를 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강경헌은 계란말이를 잘한다며 바로 계란을 풀고 프라이팬을 준비했다. 김부용은 강경헌이 어떻게 계란말이를 하는지 지켜봤다. 강경헌은 나름대로의 비법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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