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4 19:54 / 기사수정 2018.05.14 19: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장기용과 진기주가 방송 전부터 남다른 케미로 본방사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4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이리와 안아줘-앞터V'가 진행됐다.
이날 장기용, 진기주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이리와 안아줘'의 이모저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기용은 "첫 주연작인데 부담된다. 그런데 벌써 곧 첫방송이다. 안믿긴다. 그래도 제작발표회도 잘 마쳤고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이 작품은 꼭 하고 싶었다. 욕심났다. 대본이 좋다"라고 말했다. 진기주는 "캐릭터들도 좋았다. 내 캐릭터에도 빠지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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