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1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가영이 우도환의 혼수상태에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31회에서는 최수지(문가영 분)가 권시현(우도환)의 혼수상태에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지는 이기영(이재균)이 권시현과 이세주(김민재)를 폭행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기영은 직접 휴대폰으로 찍어놓은 사진을 최수지에게 보여줬다. 분노한 최수지는 이기영을 향해 "죽여버릴 거야"라고 경고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