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2 08:48 / 기사수정 2018.04.02 08: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서해원이 MBC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2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서해원이 MBC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여주인공 한우정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서해원은 극 중 절친에게 배신당하고 짓밟혀도 꿋꿋하게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려하는 한우정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서해원은 2009년 미스코리아 인천선 출신으로 2010년 드라마 SBS '시크릿 가든'으로 데뷔 이후 '역전의 여왕','조선총잡이','미스코리아','죽어야 사는남자' 와 영화 '레드카펫','엽기적인 두번째 그녀','더킹' 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한 단계씩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온 실력파 신예 배우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