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5 17: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귀여운 손자들을 보고 울먹였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이 호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호주의 멜버른으로 향했다. 벤틀리는 태어난 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 것이었다.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손자들이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다. 집 밖에서 무슨 소리만 나면 나가서 손자들이 왔는지 확인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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