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7 08:41 / 기사수정 2018.02.27 08: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스 엔이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화보를 공개했다.
엔은 패션 매거진 쎄씨와의 화보에서 무대 위 모습과 상반되는 컬러풀한 매력을 담은 파격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깊은 눈빛과 몽환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잡아끌며 이색적인 화이트 데이 분위기를 표현했다.
27일 공개된 화보에서 엔은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핑크톤에 담아 캔디맨으로 깜짝 변신했다.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한 주근깨 메이크업과 다채로운 핑크 컬러의 스트리트 패션으로 화보 콘셉트의 디테일을 살려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압도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포즈로 화보 장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커다란 안경을 쓰고 사탕을 입에 문 채 표정을 짓는 화보 컷에서는 달콤하면서도 섹시한 색다른 캔디맨의 모습으로 변신의 경계를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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