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8 17:27 / 기사수정 2018.01.08 17: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화유기’ 이세영의 좀비 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좀비 캐릭터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이세영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좀비 분장을 한 채 붉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와 흙이 묻은 창백한 피부에 부스스한 머리, 특수 렌즈까지 착용해 더욱 리얼하게 좀비로 변신한 이세영은 평소의 인형 같은 미모 대신에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이세영의 사진도 공개됐다. 이세영은 '화유기' 촬영 대기 중인 듯한 모습으로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추위에 떨고 있다. 사진 속의 이세영은 좀비 소녀라고 상상할 수 없는 귀여운 모습으로, 진부자(이세영 분) 캐릭터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7일 방송된 4회에서 좀비 소녀는 진선미(오연서)와 저팔계(이홍기)로부터 진부자라는 이름을 얻었고, 하선녀(성혁)의 도움을 받아 피투성이 상처를 분장으로 가려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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