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1.01 13:54 / 기사수정 2009.01.01 13:54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유종의 미'
피닉스 코요테스가 한국시간으로 2009년 1월 1일(목요일) 홈구장인 'Jobing.com 아레나'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애발란체와의 경기에서 톱니바퀴같은 공수의 조화로 인해 3-1로 역전승을 하였다.
이로써 미국시간으론 2008년 12월 31일 경기였기 때문에 피닉스는 한해의 마지막 경기를 그것도 홈에서 의미있게 장식할 수 있었고, 1피리어드에서 콜로라도의 T.J.헨시크(25,센터)에게 먼저 실점을 했으나 그후 2피리어드에서 팀의 '유망주' 피터 뮬러(22,센터)가 한꺼번에 2골을 집어넣어 승부를 순식간에 역전시켰다.
3피리어드에서도 쉴새없는 공격을 펼치던 피닉스는 종료 6분 40여초전 올리 요쿠넨(32,센터)이 승리를 거의 결정짓는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1만 5천여 홈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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