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7 13:24 / 기사수정 2017.11.17 13: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이 ‘에픽하이’와 초특급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하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이런 '기억의 밤'이 에픽하이와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는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7일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가 개인 SNS를 통해 장항준 감독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에픽하이’ 9집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장항준감독 #에픽하이 #EPIKHIGH #콜라보레이션 #11월”이라는 내용을 게시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그리고 17일 드디어 '기억의 밤' X '에픽하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티저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사이트를 점령한 ‘에픽하이’의 9집 '위브 돈 섬씽 원더풀(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의 10번째 트랙 ‘개화(開花)’와 장항준 감독의 9년만의 복귀작 '기억의 밤'의 강렬한 만남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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