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1 14:45 / 기사수정 2017.11.11 14: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고경표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의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tvN 즐거움전(展) 2017'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영석 PD와 이진주 PD가 출연해 삼시세끼&윤식당 일상로망 토크를 나눴다.
이날 고경표는 "'꽃보다 청춘'은 나영석 PD님도 말씀하셨지만 솔직히 진짜 힘들긴 했다. 상황도 열악했다"라며 "옷은 물론 속옷조차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나중에는 공항에서 신발도 살 수 밖에 없었다. 아프리카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녔는데 물에 젖고 그러면서 나중엔 냄새가 너무 심했다. 거의 기내 반입금지 물품 정도였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티빙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