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20 20:16 / 기사수정 2017.09.20 20: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콜린퍼스를 비롯해 '킹스맨:골든서클' 주역들이 내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영화 '킹스맨:골든서클'(감독 매튜 본) 내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콜린퍼스, 태런에저튼, 마크스트롱이 참석했다.
'킹스맨:골든서클' 주역들은 내한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배우들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화답했다.

이날 롯데월드타워 1층에는 일찍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킹스맨:골든서클' 배우들을 보기 위한 움직임이었다. 약 4000여명이 몰려 롯데월드타워 1층은 물론 건물 밖까지 가득찼다. 오후 7시가 넘자 콜린퍼스, 태런에저튼, 마크스트롱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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