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2 11:42 / 기사수정 2017.08.22 11: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섬총사' 새 달타냥 고수희의 모습이 예고편에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다음 회차 예고편에 새 달타냥이자 첫 여성 게스트인 고수희가 공개됐다.
고수희는 배에서 만난 어린이에게 자신이 김희선이라고 사칭하고 라이벌이라고 말하는 등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매력을 뽐냈다.
김희선 역시 새 여자 달타냥 합류에 깜짝 놀랐다. 새 달타냥의 정체가 고수희임이 밝혀져 더 큰 놀라움을 보였다. 고수희는 김희선에 "네가 나보다 예쁘길 하냐, 키가 크냐, 몸무게가 더 나가냐"라며 김희선을 압도해 다음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고수희는 평소 김희선의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앵그리맘'에서 친구 사이로 출연한 후 실제 절친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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