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9 16:40 / 기사수정 2017.08.09 16: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해 각종 디자이너 컬렉션 모델은 물론 엘르, 바자, W 등 국내 주요 잡지 모델로도 활동해온 모델 진아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데뷔 후 탑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그는 2010년부터 연기 쪽으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 다수의 영화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내내 초롱초롱한 눈빛을 반짝이며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던 그녀가 연인 남궁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토끼 같던 눈망울이 순간 반달눈으로 변한다.
이어 수줍은 미소를 띠며 “잘 만나고 있다”라는 대답으로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남자친구인 남궁민의 어떤 모습에 끌렸냐는 질문에 “연예인 같지 않은 진중하고 따뜻한 모습에 끌렸다”고 답하기도. 이어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곳을 채울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하며 “배울 게 많은 사람”이라는 말로 남궁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어려서부터 커서 모델 하란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다는 그는 사실 어렸을 적 연기자를 꿈꿨다고. 학창시절 유명 연예인이 소속되었다는 한 소속사에서 연기자 캐스팅을 받아 가보니 알고 보니 모든 게 거짓이었던 일화를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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