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LG 트윈스의 오지환이 앞서가는 선제 홈런을 신고했다.
오지환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의 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오지환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포를 때려냈다.
LG는 오지환의 홈런에 힘입어 2회말 현재 1-0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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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연 기자 lobelia1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