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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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터는 녀석들' 서장훈 "결국 PPL? 3회까지 전혀 없었다"

기사입력 2017.04.22 12:02 / 기사수정 2017.04.22 12:02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신상 터는 녀석들'의 PPL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2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코미디TV '신상 터는 녀석들' 기자간담회에서는 서장훈은 "3회까지 녹화를 했는데 PPL이 전혀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서 그는 "PPL이었다면 단점까지 말할 이유가 없다. 아직까진 없었고, PPL이 없는 방송을 지향하도록 하겠다. PPL있으면 부자연스러워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PPL 없는 방송을 지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신상 터는 녀석들' CP는 부연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PPL을 절대 안한다고 닫아놓고 하는 방송은 아니다. 협찬도 열어놓고 있는데 3회까지는 협찬 없이 방송했다. PPL이 들어온다고 해도 공정하게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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