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13 10:58 / 기사수정 2017.03.13 10:58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씨엘(CL)이 SNS를 통해 곡 작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씨엘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씨엘은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가 살짝 뒤를 돌아보는 동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씨엘은 동영상과 함께 본인을 '인터넷 엄마', 그의 팬들을 '아이들'로 표현하며 "인터넷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아주 열심히 곡 작업을 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평소 씨엘은 해외 팬들에게 '인터넷 맘'(Internet Mom)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파워풀한 랩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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