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08 16:04 / 기사수정 2017.03.08 16: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한채아가 '비정규직 특수요원' 속 욕 연기에 대해 말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덕수 감독과 배우 강예원, 한채아, 김민교가 참석했다.
이날 한채아는 "액션이라는 장르를 꼭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너무나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못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액션에 힘을 싣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잘 나왔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캐릭터에 대한 만족을 드러내며 "드라마에서는 주로 짝사랑을 하거나 절세미녀 같은, 틀 안에 매인 캐릭터를 많이 했는데 나정안 캐릭터는 직선적인 점이 마음에 들었고, 액션에 도전하고 싶었던 그런 마음이 컸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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