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아이콘이 3월 중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엑스포츠뉴스에 "아이콘이 3월 중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콘이 3월 중 뮤직비디오를 촬영함에 따라 4월 컴백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관계자는 "아직 컴백 관련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이콘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오늘 모해'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은 전무했다.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에 지난달 27일 발표된 '제31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3 뉴 아티스트(아시아)'를 수상하며 2관왕의 쾌거를 안은 바 있다.
아이콘의 한국 활동에 국내외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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