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0 07:00 / 기사수정 2017.02.20 07: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과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75만524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2만2796명을 기록, 지난 15일 개봉 후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조작된 도시'도 주말동안 46만31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97만4392명으로 오늘(20일) 200만 관객을 넘어선다.
'재심'은 입소문을 바탕으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20일 현재(오전 7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재심'은 15.2%의 예매율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2일 나란히 개봉을 앞둔 이병헌 주연의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와 고수 주연의 '루시드 드림'(감독 김준성) 등과의 경쟁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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