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9 08:01 / 기사수정 2017.02.09 08: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라디오 생방송 이외에도 개인 SNS 생방송을 동시에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김영철은 라디오 광고나 노래가 나올 땐 SNS를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질문에도 답변을 했다. 이 모습은 보이는 라디오로도 전해졌다.
이날 김영철은 "어제 보니까 이국주도 라디오에서 이렇게 하더라"며 "내가 남들 하는 건 또 다 해야 직성이 풀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트렌드에 뒤쳐지면 불안하다. 계속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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