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31 07:50 / 기사수정 2016.12.30 17: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연기대상의 30번째 대상 트로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31일 2016 KBS 연기대상이 개최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KBS 연기대상에는 MC부터 시상자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대상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들도 대거 참석을 확정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KBS 2TV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의 참석 소식에 그들의 대상 수상 여부에 대해서도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태양의 후예'는 명실상부 올해 KBS 드라마의 최대 히트작이다. '태양의 후예 앓이'를 시작으로 최고시청률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떠난 것. 드라마가 끝난지 수개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거론되고 있다.
이에 KBS 연기대상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어차피 대상은 송송커플'이 공식처럼 불려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송혜교와 송중기의 경쟁, 혹은 '송송커플'의 공동수상 등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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