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7 08:14 / 기사수정 2016.11.07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새 드라마‘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의 인어, 이민호의 사기꾼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로 보는 듯한 전지현의 인어 스틸 컷을 비롯해 티저, 예고편 등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인어 변신, 그 흥미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공개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지현의 인어 변신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고혹적이고 신비한 분위기의 인어의 모습에서부터 발랄하고 순진무구한 모습까지 극강의 매력으로, 인어 캐릭터의 싱크로율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것. 바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배우 전지현 그 자체가 단연 흥미유발의 핵심 포인트다.
흥미유발 첫 번째 포인트는 전지현의 ‘인어’ 그 자체이다.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화 시킬 배우는 전지현 밖에 없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스틸과 티저를 통해 살짝 공개된 환상적인 인어 자태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방송에 공개될 인어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 전지현은 심해를 유영하는 인어의 신비한 자태를 선보이며 드라마 퀸의 귀환을 알릴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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