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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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소송' 크리스·루한 vs SM, 오늘(13일) 추가 조정기일

기사입력 2016.06.13 07:56 / 기사수정 2016.06.13 07:56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그룹 엑소 크리스, 루한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추가 조정기일이 진행된다.

엑소에서 탈퇴한 크리스, 루한과 SM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소송에 대한 추가 조정기일이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앞서 크리스는 지난 2014년 5월 15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를 요구하며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루한도 같은 해 11월 10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두 사람은 엑소를 탈퇴한 뒤,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루한과 SM은 2년 여 넘는 시간 동안 전속계약 소송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조정의 시간을 가졌지만, 합의가 도출되지 않아 이번 추가 조정에서 과연 양측이 합의에 이를 수 있을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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