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03 08:46 / 기사수정 2016.04.03 08:4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토요일 예능 1위를 수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0.8%(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1.5%)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웨딩 싱어즈' 두 번째 이야기와 '퍼펙트 센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의 축가 파트너로는 김희애가 깜짝 등장했다. 유재석은 김희애를 보자마자 "놓치지 않을 거다"라며 김희애의 유행어를 따라했다.
이어 유재석은 "정말 친한 동네 누나다. 저와 인연은 2년 전 영철이 때문에 살짝 불편하게 만났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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