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1:48
연예

SM "레드벨벳 신곡, 완성도 위해 17일로 발매 연기"(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3.16 00:26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새 앨범 발표가 연기됐다.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엑스포츠뉴스에 “레드벨벳의 이번 타이틀곡 '7월 7일'을 4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는데,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하루 뒤인 3월 17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주신 음악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레드벨벳은 16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더 벨벳)'의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높은 완성도를 위해 부득이하게 이를 하루 연기한 것.
 
레드벨벳 타이틀곡 '7월 7일(One Of These Nights)'은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가사가 인상적인 한 편의 동화 같은 감성 발라드 곡으로, 작곡가 디-카포(De-Capo)의 편곡 버전, 조 밀리어네어(Joe Millionaire)의 편곡 버전과 피아노 편곡 버전 등 타이틀 곡을 새롭게 풀어낸 3가지 버전도 추가 수록, 다채로운 느낌을 만날 수 있어 듣는 재미를 더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M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