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3.08 00:08 / 기사수정 2016.03.08 01:33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피리부는 사나이’가 폭풍전개로 또 하나의 대박 장르물 탄생을 예고했다.
7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1회에서는 인질극과 협상에 나선 주성찬(신하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남아에서 발생한 K그룹 직원 피랍 인질극을 해결하기 위해 투입된 기업협상가 주성찬은 사태를 해결하고 5명 중 4명의 생존 인질과 함께 무사히 귀환했다.
그러나 앵커 윤희성(유준상)은 주성찬의 무사귀환 인터뷰에서 구금 중 사망한 직원 한 명의 사망원인을 추궁하는 등 끊임없이 날 선 질문들을 던졌다. 윤희성은 주성찬이 5명 모두를 살리지 못한 이유에 의문을 품은 것.
사실 사망한 인질 1명은 테러리스트에게 총을 맞아 사망했지만, 주성찬은 그가 풍토병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거짓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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