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황신혜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정말정말 힘들었던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미국 LA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는가하면 한 매장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20대 못지않은 패션 센스와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