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5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4.8%(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3.8%)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네 번째 정식대결로 대학 유도부 연합팀과 맞붙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은 우리동네 유도부가 이재윤, 고세원의 활약으로 2연승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세 번째 주자로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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