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3 10:33 / 기사수정 2015.11.23 10:3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유재석의 활약은 계속된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예고편에는 유재석이 또 한 번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 속 유재석은 찬빈(윤현민 분)과 사월(백진희) 앞에서 안경을 벗고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이어갔다. 윤현민은 유재석의 트레이드마크인 메뚜기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재석은 헤더(전인화)의 수행 비서와 천재 화가로 등장했다.유비서는 긴 머리에 동그란 안경과 콧수염을 붙이고 완벽하게 다른 인물로 변신해 추상파 화가를 연상케 하는 천재 화가 연기를 펼쳤다. 스카이 콩콩을 탄 듯 콩콩 뛰며 그림을 그리는가 하면 마대자루와 물총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독특한 모습을 선보였다. 만후(손창민)는 기인 같은 화가의 모습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주변 지인들이 한작가(유재석)를 연결해달라는 빗발치는 전화에 180도 다른 태도를 보이며 독점후원을 제안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