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4 12: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태연의 솔로 활동을 지켜보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일상의탱구캠' 1회에서는 태연의 일상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태연은 "티파니가 'I(아이)'를 듣고 울었다더라"는 스태프의 말에 "그렇다"고 얘기했다.
이어 화면으로 등장한 티파니는 "태연이 목소리에 정말 좋은 가사가 더해지니까 좋더라. 첫 솔로 데뷔인데 나한테 좋은 노래, 딱 맞는 노래를 찾기가 정말 힘들지 않나"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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