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23 11:14 / 기사수정 2015.08.23 11:1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1990년대 TV 그림 선생님이자 '원조 뇌섹남' 김충원 교수가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창의력 넘치는 그림 문제를 출제한다.
김 교수는 23일 방송되는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 뇌 활동을 자극하는 그림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출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창의력 문제 만드는 것을 즐겨서 25년 가까이 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김 교수는 그동안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뇌 풀기 코너에서 출제된 유형의 문제를 만들어 온 것으로 밝혀져 뇌섹남들을 놀라게 했다.
김 교수는 "빈 도화지를 채워나가는 과정에서 뇌 활성 물질이 분비된다"며 쉽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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