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1 16:28 / 기사수정 2015.08.11 16:2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퇴마:무녀굴'의 유선이 공포 연기를 하며 어려웠던 점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퇴마:무녀굴'(감독 김휘)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휘 감독과 배우 김성균, 유선, 차예련, 김혜성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유선은 빙의로 인해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캐릭터 금주를 연기한다.
이날 유선은 "공포에 대한 반응을 상황에 따라 연기해야 했기 때문에 그것을 분류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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