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7 11:41 / 기사수정 2015.07.27 11:4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임창정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치외법권'(감독 신동엽)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동엽 감독과 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이 참석했다.
극 중 최다니엘은 엘리트 코스를 거쳐 형사가 되었으나 범인 검거보다는 여자 꼬시는 데 더 관심이 많은 유민 역을 연기한다.
FBI 출신 프로파일러이지만 이성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는 정진 역을 연기하는 임창정과 '공모자들'(2012)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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