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7 10:39 / 기사수정 2015.07.27 10:39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신다은이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의 천사표 의리녀의 모습을 벗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다은은 27일 공개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와의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다은은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려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몸에 피트된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S라인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평소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다은은 "드라마 시작 전 캐릭터 이해를 위해 '실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찾아 봤다. 흔히 사람들은 세월이 지나면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종자 가족에게 세월은 지나도 지난 게 아니고 그때 그 상태로 멈춰버린다더라"며 "나 또한 그 심정으로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이제는 대본 리딩 때 엄마라는 단어만 나와도 자연스레 눈물이 흐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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