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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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박보영, 식사대접 나섰다 '공약 실천'

기사입력 2015.07.20 15:37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조정석과 박보영이 시청률 공약을 실현하러 직접 앞치마를 둘렀다.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석과 박보영이 서울 강남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시청자를 대상으로 시청률 공약을 지키러 나섰다.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부터 2% 중반으로 시작해 금방 3%를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조정석과 박보영은 시청률 3%가 넘을 경우 직접 요리를 해 시청자들에게 대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극중 레스토랑의 셰프와 주방보조로 나오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직접 요리를 선보이겠다는 것. 

이에 따라 사전에 '오 나의 귀신님'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통해 해당 시청자를 선발했고, 조정석과 박보영이 직접 파스타와 피자를 만들어 선사하게 됐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균 셰프와 함께 포즈를 취한 조정석과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호균 셰프는 극중 스타셰프로 나서는 조정석을 위해 칼질부터 레스토랑 분위기 등 디테일한 부분을 코칭하고 있다. 해당 레스토랑 또한 정호균 셰프가 있는 곳이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사진=오 나의 귀신님 공식 페이스북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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