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9 23:15 / 기사수정 2015.05.30 01: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가 이종현의 정체를 알았다.
29일 방송된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4회에서는 정재민(여진구 분)이 한시후(이종현)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마리(설현)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재민은 자신의 엄마 강민하(이일화)가 사는 집 앞을 찾아 먹먹한 마음을 달랬다.
그 사이 시후의 삼촌 한윤재(송종호)는 집에서 민하와 시후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고, 이 얘기를 시후가 듣게 되면서 밖으로 나와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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