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0:14
연예

[백상예술대상] 오민석, 강하늘 향해 "장백기씨, 내일 봅시다"

기사입력 2015.05.26 21:42 / 기사수정 2015.05.27 00:26

한인구 기자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오민석이 '미생'의 명대사를 선보였다.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은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그맨 신동엽, 배우 김아중 주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TV부문 극본상을 시상하기 위해 배우 박예진과 무대에 오른 오민석은 "'미생' 중에 감독과 작가님이 손꼽은 대사가 있다"면서 강하늘에게 "장백기씨, 내일 봅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 51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종합예술상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오민식 박예진 ⓒ JTBC 방송화면]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