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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부부, 장·고 부부 살던 집으로 이사 "육아 위해서"

기사입력 2015.05.19 10:59 / 기사수정 2015.05.19 11:0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육아를 위해 서울 삼성동 고급주택으로 이사했다.

19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최근 육아를 위해 친정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사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라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살았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후 경기도 광주의 이병헌의 자택에서 신혼살림을 하고 있었으나 지난 3월 득남함에 따라 이사하게 됐다.

이병헌은 최근 헐리우드 영화 '황야의 7인' 촬영 준비를 위해 출국했고, 이민정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이병헌, 이민정ⓒ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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