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8 19:37 / 기사수정 2015.05.08 19:44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그룹 지누션 지원사격에 나섰다.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지누션과 EXID 하니가 함께 '한번 더 말해줘' 무대를 꾸몄다.
가수 장한나, 걸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에 이어 이번에는 하니가 나서 지누션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중간 하니는 '위아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번 더 말해줘'는 90년대 감성에 최신 사운드를 얹어 흥겨움을 자아내는 곡이다.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공동작사, 작곡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세련되고 중독성 강한 리듬이 90년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장현승, 전효성, 엘시, M&D, 마이네임, 베스티, EXID, 방탄소년단, 지민 엔 제이던, 달샤벳, 레드벨벳, MR.MR, 지누션,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뮤직뱅크ⓒ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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