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6:27 / 기사수정 2015.05.06 16:44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악의 연대기' 손현주가 막내 박서준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백운학 감독을 포함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손현주는 "작년 6월말부터 9월말까지 촬영했다. 개인적으로는 박서준, 마동석이 귀여운 행동을 많이 했다. 서로 여배우 몫을 했다"며 "약속을 지켜주자 했는데 모두가 약속을 지켜줬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박서준은 곧 월드스타가 될 것 같은데, 언제 이렇게 보겠습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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