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2 15:09 / 기사수정 2015.04.02 15: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늘부터 사랑해'의 임세미가 안내상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지영 PD를 비롯해 배우 임세미, 박진우, 김세정, 안내상, 이응경, 김서라, 추소영, 이창욱, 고윤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세미는 극 중에서 아버지로 나오는 안내상과의 인연을 얘기했다.
임세미는 "10년 전에 '반올림2'에 출연했을 때 안내상 선생님은 저희 선생님이셨는데, 이번에는 아버지로 만나게 됐다. 같이 첫 촬영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너랑 첫 촬영인데 왜 이렇게 익숙하냐'라고 얘기하셨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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