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3 14:4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데프콘이 KBS의 드라마스페셜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데프콘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를 통해 처음 도전하는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나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적도의 남자'와 '칼과 꽃'을 통해 '미장센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김용수 감독과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용수 감독은 전작인 '화이트 크리스마스'(2011년)에 모델출신 신인들인 김우빈, 성준, 홍종현 등을 발탁하여 호평을 이끌어낸 바가 있어 배우로서는 신인인 데프콘과의 만남도 파격적인 신의 한 수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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