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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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와플집 사장님, 박명수와 어떤 관계냐"

기사입력 2015.02.14 18:37 / 기사수정 2015.02.14 18:37

이이진 기자


▲ 무한도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무한도전' 하하와 유재석이 추격전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끝까지 간다'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와플집 사장님에게 상자를 맡겼다. 박명수는 같은 팀인 유재석에게 와플집에서 상자를 찾으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와플집 사장님은 다른 사람에게는 상자를 절대 주지 말라고 했던 박명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재석의 요구를 거부했다. 그 사이 하하가 나타났고, 추격전 끝에 상자를 든 유재석이 붙잡혔다.
 
이후 유재석은 "그 분이 그냥 주셨으면 됐다. 명수 형과 어떤 관계이기에 안 주신 거냐. 절대 안 주시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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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무한도전' 박명수, 정준하, 하하, 유재석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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